세상에 나를 알리기 — 홈페이지와 유튜브
4주간의 작품을 홈페이지와 유튜브로 세상에 공개!
학습 내용
- 4주간 배운 내용 되돌아보기 — 이만큼이나 해냈어요!
- 바이브 코딩이란? — 말로 설명하면 AI가 만들어주는 것
- 홈페이지 만들기 — 내 소개, 사진, 작품을 넣은 나만의 공간
- 유튜브 채널 만들기 — 채널 개설하고 첫 영상 올리기
도구
Replit Agent, YouTube
결과물
나만의 홈페이지 + 유튜브 채널 개설, 첫 영상 업로드!
읽을거리: 세상에 나를 알리기
바이브 코딩: 코딩을 몰라도 만드는 시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Andrej Karpathy(테슬라 AI 전 책임자)가 제안한 개념으로, 코드를 직접 쓰는 대신 AI에게 말로 설명하여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HTML, CSS, JavaScript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했습니다. 이제는 "내 사진과 자기소개가 있는 예쁜 홈페이지를 만들어줘"라고 AI에게 말하면 됩니다.
말로 설명
"내 소개와 사진이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어줘"라고 AI에게 요청.
AI가 생성
AI가 디자인, 코드, 구조를 자동으로 만들어 줌. 몇 분 만에 완성.
대화로 수정
"색상을 좀 더 따뜻하게 바꿔줘" 같은 자연어로 수정 요청.
배포
완성된 홈페이지를 인터넷에 공개. 전 세계에서 접속 가능.
왜 나만의 공간이 필요한가
SNS는 빠르게 흘러갑니다. 어제 올린 게시물은 오늘 이미 피드에서 사라집니다. 홈페이지는 다릅니다 — 내 작품과 이야기를 영구적으로 보관하고, 누구나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나만의 공간"입니다.
4주간 만든 그림, 노래, 자서전, 팟캐스트를 한곳에 모아두면 나의 포트폴리오이자 기록이 됩니다.
AI로 만든 찬양, 팟캐스트, 자서전 낭독 등을 유튜브에 올리면 가족과 지인뿐 아니라 전 세계 누구와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설문에서 "유튜브/SNS 콘텐츠 기획"을 원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여기서 실현합니다.
4주 여정의 마무리
1주차에 AI와 첫 대화를 나누었고, 2주차에 작품을 만들었고, 3주차에 자료를 정리하고 팟캐스트로 변환했습니다. 이제 4주차에서 이 모든 결과물을 모아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세상에 공개합니다.
AI는 계속 발전합니다. 이 4주의 경험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AI라는 도구를 활용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고, 세상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매주 일기를 AI로 정리하기, 모임 소식지를 AI로 디자인하기, 관심 분야 자료를 NotebookLM으로 아카이빙하기, 여행 사진과 이야기를 홈페이지에 기록하기, AI로 외국어 학습하기 등 활용법은 무한합니다.
이번 주 실습과 연결
- Replit Agent로 홈페이지 만들기 — 말로 설명하여 나만의 사이트 제작
- 유튜브 채널 개설 — 첫 영상 올리기
- 4주간 만든 작품 모아 공유하기
- 앞으로의 AI 활용 계획 세우기